국제사회가 일본에 던지는 메세지 ‘say sorry'
위안부 문제 세계 연대집회’ 참석차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를 방문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(81) 할머니 머리 위 하늘에 ‘미안하다고 말하라’(Say Sorry)는 글귀가 쓰여 있다. 이 글귀는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소형 비행기를 이용해 하늘에 쓴 것이다. 캔버라/AAP EPA연합뉴스

















by cvtiq | 2009/08/15 17:27 | 이슈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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