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을 알면 How는 해결된다.
[요약]
왓과 하우는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가발생적이다.
예를들어, 스케줄을 정하고 그 약속들의 성격을 파악하면(what)
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지 등(how)은 저절로 파악이 된다.
비슷한 예로 쇼핑을 할 때도 마찬가지. 결과적으로 하우는 평소에 상식과 통찰력을 쌓아두면 그만이다.
결국 가장 필요한건 왓이다.
달을 보라고 하면 달을 봐야지 손끝을 보면 안된다는 것이다.


출처: computer atrs 4월호_ 이나미(스튜디오 바프 대표) 인터뷰 발췌 
by cvtiq | 2008/05/14 23:10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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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지방 at 2008/05/15 11:59
나도 이거 봤는데. 왓과 하우. 이원제교수님이 생각나던걸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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